서초구에서 개최하는 서리풀패스티벌은 2019년, 코로나 이전에 참가를 했었고 코로나가 끝난 뒤 2024년 드디어 서초구에서 다시 대대적으로 축제를 열었습니다.

이번에 한국수공예문화협회에서는 19년도 보다 좀 더 큰 규모로 판매,체험존으로 다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서리풀 아트살롱~

한국수공예문화협회에서는 국악팀과 함께하여,반지만들기 체험행사를 진행했는데요?

우리에게 많이 알려진 가야금이지만, 직접 들을 기회는 매우 적은 악기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예술의 전당 국악관련처의 도움으로 가야금인을 적극 초청하여 협력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망치소리와 함께 어우러지는 가야금 소리~
대중과 함께하는 퓨전 놀이마당 같은 느낌이랄까요?

9월에 졸업한 과정평가형 귀금속가공기능사
수료생분들 10월 졸업반 훈련생과 함께 진행하게 되었는데요?

많은 사람들이 반지만들기 체험에 참여하실 수 있었습니다.
반지 만들기 체험 외에도 수강생들이 직접 제작한 귀금속 주얼리 제품 판매도 진행하였습니다.

서리풀 페스티벌은 예술의 전당 앞에서부터
서초역까지 도로를 막고 아주 크게 진행되는 행사였는데요.
북적이는 인파로 인산인해를 이루며 축제를 즐기는 사람들의 에너지는 너무 행복하여 많은 감흥을 받았습니다.

밤 늦게까지 작업하고 공부하고, 제품 제작, 체험 기획 등
훈련생, 선생님 등 모든 관계자 분들이 아주 바쁘게 행사를 준비해주셨습니다. 다들 너무 고생하셨고, 감사합니다!
미래를 선도하는 우리 교육원의 훈련생 여러분 모두 성공할 것 입니다.
화이팅!!